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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5516875
작성일
22.06.30 13:04:41
조회수
221
글쓴이
국제관계연구소
[K학술확산연구센터] 2022 국제학술대회 성료

한국학으로서의 정치외교학과 사회과학’ 주제로 융합적 한국학 제시

중국베트남뉴질랜드불가리아 한국학 연구현황 및 확산전략 토론

정치외교 측면의 한국학 정립해 한국학 2.0 시대 열고자

 

 

               ▲ 24일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가 주관하는 ‘2022 국제학술대회’가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는 24일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 대회의실에서 한국학으로서의 정치외교학과 사회과학융합적 한국학으로의 방향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온라인 비대면 회의와 병행해 진행된 ‘2022 국제학술대회는 인하대 국제관계연구소가 주최하고, K학술확산연구센터 주관한국학중앙연구원 후원으로 열렸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치중됐던 기존 한국학의 한계를 넘어 한국학 2.0 시대를 열고자 국내외 학자들이 모였다특히 사회과학 분야인 정치외교학의 측면에서 한국학을 정립하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논의가 주로 이뤄졌다한국중국베트남뉴질랜드불가리아 등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연구자들은 사회과학으로서의 한국학 실태 및 현황에 대한 발표와 향후 발전을 위한 토론을 펼쳤다.
 
    ▲ '2022 국제학술대회'에서 이진영 국제관계연구소장이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1분과에서는 중국과 일본에서의 한국학을 살펴봤다특히 중국의 경우 사드분쟁 이후 시기에 초점을 맞춰 토의가 이루어졌다2분과에서는 베트남과 뉴질랜드에서의 한국 정치외교 교육 및 연구 현황과 한국학 발전 과정을 다뤘다3분과에서는 러시아불가리아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한국학 연구동향과 확산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영 국제관계연구소 소장은 최근 한류와 한국문화의 세계적 확산은 폭발적이지만 한국에 대한 이해나 지지 혹은 장기적 측면에서 한국학의 발전과 아직 결합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한국학은 대중문화 중심을 넘어 독자적인 학문이자 전공으로서 심층적이고도 다양하게 발전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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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보기 : [내일신문] [기호일보] [전국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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